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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트와이스 사나, 대성 트로트 <한도초과> 뮤비 여주 출연! + 일본 공트에 뜬 수수께끼 숫자 '5…
작성자   타오르는그리폰36 작성일   26-01-13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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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윤이 이란과의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상대 선수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이란과의 U-23 아시안컵 대회 첫 경기를 무승부로 시작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다. C조에 속한 한국은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을 각각 상대한다. 16팀이 참가하는 U-23 아시안컵은 4팀씩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에서 1,2위를 기록한 8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을 겨루는 방식이다. 당초 2년마다 개최되던 본선은 이번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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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올림픽이 실시되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4년 간격으로 열리는 것으로 변경된다. 이번 본선은 올림픽 출전권 획득 여부와는 무관하다. 이민성 감독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 투톱은 김태원(카탈레 도야마, 일본)과 강상윤(전북현대)이 맡는다. 좌우 측면에는 김도현(강원FC)과 김용학(포항스틸러스)이 배치됐다. 중원은 김동진(포항스틸러스)과 이찬욱(김천상무)이 호흡을 맞춘다. 포백 수비진은 배현서(경남FC)-신민하(강원FC)-이현용(수원FC)-강민준(포항스틸러스)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지난해 U-20 월드컵 주전 골키퍼였던 홍성민(포항스틸러스)이 월반해 U-23 대표팀의 골문을 지킨다. 부담스런 대회 첫 경기를 조심스럽게 운영하던 한국은 이란이 후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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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하는 모습이 반복되자 서서히 전방압박의 강도를 높였다. 그리고 초반 두 차례 압박이 성공하며 기회를 잡았다. 전반 5분 강상윤이 포문을 열었다. 박스 바깥으로 나온 이란 골키퍼의 패스를 차단한 강상윤은 곧바로 골대를 향해 볼을 띄워 찼으나 위력이 약해 골대로 돌아온 골키퍼에게 잡혔다. 1분 뒤에도 한국은 압박으로 볼을 빼앗은 뒤 코너킥까지 얻었지만 이는 슈팅으로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한국의 압박에 막혀 나오지 못하던 이란은 전반 중반부터는 탈압박에 성공하며 반격에 나섰다. 전반 18분에는 이란이 우리 페널티 에리어까지 진입하는데 성공했고, 이란의 아르시아 보수기파르가 시도한 왼발 발리슛이 골대를 살짝 비켜갔다.김태원이 이란과의 경기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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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슈팅은 골문 안으로 들어갔으나 직전 상황 오프사이드로 인해 골이 무산됐다.하지만 한국은 곧바로 1분 뒤 결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전반 19분 김태원이 배현서의 측면 크로스를 절묘하게 트래핑한 뒤 오른발 슈팅을 때려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배현서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골이 무산됐다. 전반 중반에는 의외의 변수가 한국을 흔들었다. 좋은 활약을 보여주던 강상윤이 상대에게 태클한 이후 왼 무릎을 만지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의무진이 강상윤의 상태를 확인하러 들어갔는데 더 이상 뛰기 어렵다는 사인이 나왔다. 결국 강상윤은 들것에 실려 나왔고, 이민성 감독은 전반 28분 만에 강상윤을 빼고 정승배(수원FC)를 투입해야 했다. 강상윤의 교체 아웃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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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란이 탈압박 이후 우리 진영까지 진입해 위협적으로 볼을 전개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하지만 한국은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전반 점유율에서 7대3으로 크게 밀리자 이 감독은 하프타임 이후 김용학 대신 강성진(수원삼성)을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후반에도 한국은 이란의 집요한 후방 빌드업의 허점을 노리고자 했다. 이 감독은 전방압박을 지속적으로 주문했고, 전반보다 더 많이 상대의 볼을 빼앗는 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이는 마무리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마무리를 짓지 못하자 또다시 전반과 유사한 상황이 펼쳐졌다. 몇 차례 빌드업 실수를 거듭하던 이란이 점차 활로를 모색해 우리 진영으로 진입하게 됐다. 다시 흐름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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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려고 하자 이 감독은 정지훈(광주FC)과 김한서(용인FC)를 투입하며 체력 저하에 대처했다. 한국은 후반 35분 부상으로 실려 나간 김태원을 대신해 정재상(대구FC)이 투입되며 5명의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했다. 한국은 경기 종료 직전 파상공세를 펼쳤으나 끝내 득점이 터지지 않으며 무승부에 만족했다.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대한민국 0-0 이란출전선수 : 홍성민(GK), 배현서, 신민하, 이현용, 강민준, 김도현(후28 정지훈), 김동진, 이찬욱(후28 김한서), 김용학(HT 강성진), 김태원(후35 정재상), 강상윤(전28 정승배) 글 =오명철사진 =대한축구협회이란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U-23 대표팀 11명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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